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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홈플러스 5층에 자리 잡은 "수다"

유기농쌈채소/샤브샤브 전문점이다.

정갈하고 깔끔한 고향의 맛을 느낄수 있는 곳이다.

가격은 1인당 10,000~20,000 원선

밑반찬으로 나오는 시원한 동치미 국물에 말아 먹는 면의 맛이 일품이다.


세트 메뉴 오리불고기와 흑돼지 쌈밥 정식


우렁쌈장과 된장찌개의 맛도 일품이다.

고향의 맛이 그리운, 깔끔한 쌈밥을 먹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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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일♡순이


건대 맛집!

어판장~
2층은 또 다른 횟집이구
1층은 우리가 갓던 어판장이랑 맥주집이 함께잇당

도톰한 회와
내가 기다리던 콘!
스끼다시(?)를 중요시 하는 우리 ㅋㅋㅋㅋㅋ
회도너무너무 맛잇엇당!




잘먹겟습니당~

(여기서부터는 상일군이 수정~)

동내 허름한 맛집 분위기는 아니지만~
깔끔하고 걱정없이 먹을만한 횟집~
거품을 줄여서 골라먹을수있게 한것도 좋고~
스끼다시도 딱 먹을것만 있고~
하지만 매운탕도 추가로 시켜먹어야한다는거 ^^;
매화주와 왠지 잘맞는 안주들 +_+~

먹고싶지않은 스끼다시와 왠지 불결해보여서 걱정되는 잘모르는 동내횟집보다는
적당한 가격과 약간은적지만 정예맴버 스끼다시와
잘 몰라도 믿고 먹을만한곳~ 어판장이었습니다
Posted by soonthing
요즘 정말 날씨가 쌀쌀한데 이럴때 따뜻한 국물이 땡기지요~

교대역 맛집~ 갈비탕이 정말 맛있는그곳 귀빈정입니다.

눈감고도 찾을수 있다는거와...
차를 가져가도 얼마든지 주차가 가능하다는거...
단체로..100명이 예약해도..가능하다는거..

위치는 교대역 1번 출구 50미터 직진..하나은행 지하1층..귀빈정이다
전화는 597-6538

이집에서 파는 식사중에 가장비싼 9000원이다..
허나..절대로....
먹고나서..행복해 진다는거다..
사는게 행복해지는 ..
최고의 한우 갈비탕이다

요즘은 육계장도 갈비탕도...파는곳이 거의 없다..
식당입장에선..손이 많이 가고..마진이 적단다..
그래서..어설픈 결혼식장 식당에서 주는 갈비탕과....
중국산 깡통 통조림 갈비탕과...
야식식당 낱개용 비닐 포장 갈비탕외는..보기도 힘들다는거다..

진짜 한우라는 거다..
더 중요한건..너무 맛나다는거다..




 좋은거 하나..
양이 무척 많다...
나는 밥은 안 먹고..
고기만 먹는다..
물론 국물은 다 먹는다..

좋은거 둘
저렴한 가격에..먹을것들도 있다
사골 우거지탕,순두부등은 5000원이다
요즘 강남에서..그 돈에..점심먹기 힘들다..

좋은거 셋..
고기집이라...
밑 반찬이..훌륭하고..맛있고..
깔금하다

Posted by 상일♡순이
일요일 점심은~ 라면먹는 날 >. <!



라면에 설탕을 넣더라.


누구나 그렇듯 중고등학교 매점에서 먹었던 라면을 그리워할 것이다. 또 학교때 매점 아주머니가 라면 끓이는 솜씨가 장난이 아니었을 것이다. 그래서 물어본적이 있는데 그 진상은 라면 1개당 설탕 반스푼정도를 넣는 것이다. 이 맛은 라면 미식가라면 뭔가 확실히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시험해 보라.



라면에 후춧가루



전에 군 생활하는데 라면이 생겨서 취사장엘 갔다. 물론 취사장에서 불을 켜면 들키니깐 불은 끄고 라면을 뜯고 물도 대충 붓고 더듬더듬 근데 결정적으로 고춧가루를 넣는다는 게 그만 후추가루를 넣고 말았다! 그래서 라면을 끊이는데~앗! 실수로 넣은 후추의 맛이!!! 이럴 수가!! 상황도 상황이고 하니 당연히 맛있겠지 하실 분들(모르는 소리) 지금도 제대한지가 1년이 훨씬 넘었지만 야간에 가끔 이런 식으로 끊여 먹으면 추억도 새록새록 맛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고 후춧가루가 왕창 들어간 라면! 한번 해보자.



라면 순하게 먹기


대단한 것은 아니고 집에 두부가 조금 있으면 꺼내서 얇게 잘라 라면 끓일 때 넣으면 라면이 순해진다. 두부를 너무 살짝 익히면 두부의 스리슬쩍 넘어가는 부드러운 맛을 못 느끼니 두부는 약간 오래 익힐 것.



라면과 깻잎의 조화!!


참치김밥의 경우 참치의 기름기를 빼기도 하지만 깻잎이라는 것 때문에 더욱 완성도가 높아지는 것이 아닐까? 한다. 라면을 끓이고 막판에 깻잎을 넣어주면 깻잎 특유의 고소한 향이 라면에 푹 베구 맛도 일품이다. 한봉지당 깻잎은 5~7매가 적당. 김을 넣어도 좋다. 바싹 마른 김을 다 끓인 후 뽀사넣으면 김특유의 향이 라면 맛을 돋궈준다.



라면을 두배 맛있게


라면에 식초를 아주 약간 넣는 것이다. 라면에 식초를? 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천만의 말씀 라면에 감칠맛을 더할뿐더러 끝맛을 깔끔하게 만들어주고 결정적으로 라면의 독성을 제거해준다. 라면하나에 식초 한스픈 정도로 잡고 한번 실험해 보라. 스프를 넣을 때에 거품이 눈에 뜨이게 주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거품은 곧 독성물질을 뜻하는 것이니깐.



프로는 계란을 이렇게 푼다.


라면을 보다 맛있게 먹는 방법으로 계란을 넣는데 계란을 넣는 타이밍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보겠다. 계란은 미리 풀어서 그것에 깨소금과 참기름. 그리고 약간의 후추를 뿌려두면 준비끝~ 그 상태에서 라면이 거의 90프로 끓었을 시에 넣어주면 된다. 너무 일찍 넣으면 딱딱해지고 너무 나중에 넣으면 휙휙 겉돈다. 타이밍이 중요하다. 그리고 뿌릴 때도 그냥 휙~~넣지 말고 가장자리서부터 한바퀴 돌리듯이 넣으면 훨씬 골고루 퍼지게 되는 것이다. 이 방법은 일반 분식점에서도 널리 이용되는 방법이다. 하나더 미적 효과를 중시하는 사람은 흰자는 위의 방법으로 풀고 노른자는 라면이 다 끓은 후에 불을 약하게 하고 면 위에 깨지지 않도록 살짝 올린 후 잠시 익힌다. 라면봉지와 같은 그림이 된다.



유난히 느끼한 것이 싫다면


면과 국물을 따로 끓이기도 싫고 라면의 기름기는 싫고 그렇다면 마늘 빻아놓은 것을 넣어보라. 우리나라 음식에 마늘 안 들어간 음식이 없거니와 실제 넣으면 뒷맛이 깔끔해지고 라면에서 이런 맛도 나오는구나.. 할 것이다. 마늘 좋아하는 사람은 필수



치즈를 넣어라


치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라면 완성직전 뜸들일 시간에 피자를 넣어보라. 피자를 넣고 뚜껑을 닫고 경건한 마음으로 식탁에 가져온 후 먹는다. 이때 라면위에 얻쳐진 치즈를 휘젓게 된다면 상상하지 못할 상황이 되니 금물, 치즈 얹힌 라면을 후루룩 먹으면 끝. 그냥 치즈대신 피자치즈를 잘게 잘라서 뿌려도 된다. 아 그릇에 옮겨서 뿌려도 된다. 본인은 항상 냄비 채로 먹기땜시...



각종 국을 이용하라


느지막이 일어났다면 지금 해는 중천에... 집에는 아무도 없고 밥도 없다. 혹시 집에서 살림(식순이?)을 조금이라도 했다면 한 그릇도 안 되는 국이 냄비에 남아있다면 난감하게될 것이다. 먹자니 같이 먹을거리가 없고 안 먹자니 남기기도 모하고.. 이럴 때 과감히 라면에 응용하라. 라면을 위해 고기국물을 우려내는 것은 무모한 짓이지만 남아 있는 소고기무국에 라면을 끓이는 것은 결코 무모한 짓이 아니다. 술한잔 거하게 했으면 콩나물국을 찾아보라. 콩나물라면이 해장에 도움을 줄 것이다. 속이 허하면 어제꺼 먹다 남은 백숙 그릇을 보라. 그 국물로 라면을 끓이면 백숙보신라면 (?)쯤이 될 것이다. 비유가 허락한다면 모든 국이 가능하다. 이때는 국에 기본 양념이 되어있기 때문에 스프는 조금만 넣을 것. 스프가 원래 국의 맛을 버린다 싶으면 소금 혹은 간장으로 간을 해라.



비린내나는 라면에는 이렇게..


역시나 보기 좋게 만든 라면이라도 비린내가 난다면 다 먹기 힘들 것이다. 이때는 커피를 조금만 넣어보라 실제 족발집에서도 돼지의 비린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 커피를 넣는다. 비린내를 없애는 첨가물은 마늘, 생강, 심지어 레몬이나, 술을 넣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



식초는 저리 가라 - 타바스코소스


라면이라고 하면 모두 느끼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느끼하다는 걸 알면서도 꾸역꾸역 먹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방법은 있다. 하나는 여러분들도 많이 알고 있는 식초! 그리고 또하나는 바로 타바스코 소스! 식초야 물론이고 타바스코 소스 역시 약간 신맛을 가지고 있다. 식초는 알고 계신 것처럼 티스푼으로 하나 정도, 타바스코 소스는 집에 돈이 많다면 많이 넣어도 괜찮지만 적당히 넣자. 피자헛 같은 곳의 타바스코소스는 정작 할인매장에서도 구입하려하면 비싸지만 잘 뒤지면 싼 종류의 타바스코 소스를 구할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길 바란다.



진짜 깔끔한 라면을 먹고싶으세요?


국수 끓일 때 넣는 멸치다신물 아는가? 그걸 한 냄비 끓여서 PET병에다 넣고 냉장고에 보관하다가 배가 엄청 서럽다싶으면 냅다 꺼내서 라면 넣을 물 대신에 사용해 보라. 평소 라면의 느끼한 맛에 정을 못 붙이던 분들도 뻑 갈 것이다. 그냥 맹물라면은 쨉도 안 된다. 응용편으로 냉라면 계열의 라면도 만들 수 잇다. 멸치다신물이 너무 대단하다 생각되면 다시마 물도 괜찮다.



계란은 국물 맛을 버린다.


흔히들 라면엔 계란을 풀어서 끊인다. 라면에 계란을 넣지 않고 끓이는 이유는 둘중 하나. 첫째는 냉장고에 계란이 없어서 일 테고 둘째는 라면의 참맛을 알기 때문이다. 라면에 계란이 들어가면 맛을 버린다. 하지만 영양학 상으로는 라면 하나 만으론 영양이 부족하다. 국물까지 쪽쪽 빨아먹는다 해도 500Kcal를 넘기기가 힘들다. 이래 가지고선 한끼 식사론 너무 부실하다. 하지만 라면 맛도 살리고 계란을 넣어 영양가도 보충하는 방법이 있다. 라면이 보글보글 끓을 때 계란을 깨쳐서 넣긴 넣되 절대 젓가락으로 젓지 않는다. 그 상태 그대로 내버려두면 환상적인 라면 본래의 맛과 함 께 얇게 펴진... 그러면서 국물도 혼탁 시키지 않는 계란도 먹을 수가 있는 것이다. 달걀을 풀어서 넣어야 하는 음식으로 대표적인 것은 만두국이나, 계란국이다. 이 때 보통 파와 함께 완전히 풀어서 넣는 것으로 심심한 국물의 맛을 없애고 담백한 맛을 내기 위한 것이다. 라면을 보다 담백하길 원 한다면 계란을 푸는 것도 가능하다.



우유로 라면을 끊인다면..


진짜 우유라면을 끓인다면 물 대신에 우유를 넣고 스프 대신 소금(혹은 간장정도)으로 간을 하는 것이다. 허나 이 방법은 너무 싸이코틱 라면으로 가는 얘기고. 우유를 전부 넣을 경우 라면은 사리곰탕이나 진국설렁탕등의 면을 사용한다. 물이 쉬 끓지 않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맛은 매우 담백하고 진국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한가지는 라면의 비릿한 맛을 없애기 위해 끓인 후 우유를 섞는 방법이 있다. 이것은 라면의 강하고 매운맛을 없애고 부드럽게 만들어주기에 노약자, 어린이들에게 좋다 라면을 끓일 때물을 조금만 넣어 끓이고 마지막에 우유를 약 50~100ml 정도를 넣어주면 좀더 담백한 라면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우유대신 두유를 넣는 사례도 있으니 참고하길. 단 라면에 따라 피보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



라면! 쌈장을 넣구 끓여보라!!


라면에 쌈장 넣구 끓여 보았나? 우선 해물라면(흰색봉지)이 사용되고 다른 라면의 경우 맛을 책임질 수 없음을 유의하라. 우선 물을 팔팔 끓인다. 그리고 쌈장과 간장약간. 고추가루 듬뿍 거기다 스프까지 넣고 5분 정도 더 끓인다. 그 다음에 라면을 넣는다. 결과는 라면면발 하나하나에 쌈장특유의 구수한 맛이 스며들어가서 국물이 죽인다. 단 쌈장은 슈퍼 파는 것을 바로 투입하면 안되고 집에서 약간 손봐야 한다. (참기름과 마늘, 야채 약간등)  



면발에 힘주기


분식집에서 먹는 라면은 시간이 흘러도 면발이 퍼지지 않고 꼬들꼬들하다. 그 비법을 공개한다. 사실은 이 방법은 잡지나 TV에서도 나온 방법으로 라면을 적당히 설익을 때까지 끓이다가 뚜껑을 덮고 불을 끈 채로 약 1분간 뜸을 들이는 것이다. 자주 먹는 라면이 면발이 확실히 다르다는 거 느낄 것이다.

면과 라면 짬뽕으로 끓인다.


면은 안성탕면, 스프는 신라면.. 이런 식으로 끓인다. 스프는 맛이 워낙 독특하고 강해서 혹시나 김치찌개 따위에 넣는다면 라면 찌개가 될 것이다. 또한 각각의 스프마다 독특한 특성 등이 있어 라면은 다르더라도 (예를 들면 진라면이라든가) 스프는 신라면 스프를 넣는다면 영락없는 신라면이 된다. 마찬가지로 면은 가늘은 스낵면을 먹고 싶고 국물은 너구리국물을 먹고 싶으면 스낵면의 면과 너구리 스프를 넣어라.



남은 국물 해결한다. 간단한 라면볶음밥


냄비에 라면을 끓여 먹고 냄비 바닥으로부터 약 1센티 정도의 국물이 남았을 때 밥을 말아먹기도 그렇다. 그러면 일단 밥을 두 주걱 넣고 참기름을 넣은 다음 볶는다. 김치나 햄 또는 참치등 부재료를 넣어 주면 맛있고 치즈를 넣으면 보다 느끼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참기름에 치즈라...



사발면에 녹차팩을 넣자~


사발면은 느끼한 기름기가 있어 담백하질 않다. 일반적으로 그냥 먹어도 무방하지만, 라면에 물을 붓기 전에 녹차팩을 함께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보자. 상상할 수 없는 국물 맛이 우러난다~ 좀 이상하다고 생각되지만 한 번쯤 시도해 보자.



김치볶음라면


김치볶음밥 좋아하듯 김치볶음라면 역시 상당히 맛있으리라. 먼저 김치를 기름에 볶는다. 기름은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다. 김치가 맛있게 볶아질 즈음 볶은 김치에 물 한 컵을 붓고 끓인다. 라면은 4등분해서 물이 끓을 때 넣는다. 김치에 이미 간이 들어있기 때문에 스프는 약 1/10 정도만 넣는다. 라면이 거의 익으면 (약 3분 후) 물이 거의 졸았을 것이다. 불을 세게 하고 라면을 볶는다. 물기 없이 볶은 후 맛있게 먹는다.



냉비빔라면..


이것도 라면 애호가 사이에서는 잘 알려진 조리법이다. 뭐, 비빔면을 따로 사서 해먹는 것이 아니라, 일반 라면이면 충분하다. 먼저 라면을 면만 끓인다. 면이 익으면 물을 따라 내구 찬물을 붓는다. 면을 찬물에 몇 번 헹구면 면은 차디차게됨과 동시에 탱탱해 진다. 여기서 면은 짜장면이나 우동같은 면이 좋지만 스프는 일반 라면의 스프가 쓰인다. 면을 다 헹구면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스프를 뿌리고... 비벼서 먹으면 된다. 매콤한 스프 특유의 향을 즐길 수가 있다. 식성에 따라 오이등 갖은 야채와 곁들여 먹는다. 비교적 역겹지는 않으나 일부 고급스러운 친구 놈들의 주둥이와 위가 심하게 반발하는 케이스가 있으나 갖은 야채와 같이 먹으면 될듯하다.




떡볶이는 저리 가라 면볶이 만들기


테크닉과 경험이 필요하다. 프라이팬에 물을 한컵반가량 넣고 면만 넣고 끓인다. 물의 양이 많으면 약간 덜어 버리고 그와 동시에 고추장을 한스픈 정도를 넣고 볶는다. 기본적으로 설탕과 각종 조미료가 들어가며 갖은 야채를 같이 넣으면 좋다. 만약 짜짱라면으로 했다면 고추장과 같이 짜장 스프를 넣는다. 짜장면볶이가 된다.



극비! 꽁치라면 볶음...


이 요리는 식사 보다는 술안주로 좋다. 맥주보다는 소주에 더욱 어울리는 요리로서 단돈 3천원에 푸짐한 안주와 밥이상의 효용을 느끼게 해주는 것으로 꽁치대신 고등어를 쓴다면 더욱 저렴하게 만들 수 있으나 고등어나 정어리보다는 꽁치를 사용하는 것이 맛이나 품격(?)면에서 좋다. 준비물은 꽁치통조림과 라면 2개, 고추장정도로서 먼저 물을 500cc 정도를 넣고, 꽁치통조림을 넣고 끊인다. 물이 팔팔 끊으면 라면을 넣고 스프는 하나만 넣는다. 간을 보면서 고추장을 넣고 라면이 익으면 먹는다. 고추장은 넉넉하게 넣어야 맛있고 설탕, 후추, 고추가루등을 첨가하면 더욱 맛있다. 파, 마늘, 양파, 고추 등을 넣으면 그야말로 더 할 나위없는 일미 요리가 된다. 오늘밤에 소주가 부르는데 돈이 없다 하시는 분 주저 마시고 꽁치라면을...



오뎅라면..정말 간단...


  정말 간단하다. 역시 2개의 냄비가 필요하다. 먼저 라면을 하나 삶아 준비한다. 이때 찬물로 면을 헹구면 더욱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다른 냄비에 물을 끓이고 끓으면 대파를 큼직하게 썰어서 끓는 물에 넣는다. 무를 넣어서 시원한 국물을 만들어도 좋다. 오뎅은 한입크기로 썰어서 파가 들어있는 국물에 넣는다. 이때 오뎅 스프도 넣는데 오뎅스프가 없다면 간장이나 국시장국같은 것을 써도 된다. 오뎅이 적당히 부풀어오르면 라면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 이때 라면 스프로 국물맛을 다시 한번 낸다. 여기저기 들어있는 스프로 맛을 내는 조잡한 요리일수 있으나 해보면 맛있다. 오뎅스프의 가다랭이 국물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퍼진 오뎅을 원하지 않는다면 오뎅 넣는 타이밍을 적당히 조절하라.

순두부라면


순두부에 밥 두어공기 훌떡 비우는 사람들 많을 것이다. 새로운 라면을 만들고 싶은데 라면에 순두부를 넣어본 사례가 없는 것도 같다. 물론 냉장고에 순두부의 없다는 것이 더 큰 영향을 미치겠지만 라면의 품격상승을 위해선 따루 준비해 두어도 괜찮을 듯. 조리법은 복잡하지 않다. 물에 스프랑 마늘이랑 파, 양파, 호박등을 넣고 (순두부 찌개에 어울릴만한 재료를 넣으면 된다.) 보글보글 끓으면 면넣고 반쯤 익으면 순두부를 넣는다. 국물이 좀 싱거우면 다시다를 좀 넣고 막판에 계란을 한 개... 비교적 간단하면서 의외로 맛이 담백하고 괜찮다. 순두부찌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시도해 보라.






북어 해장라면


북어를 주재료로 하는 오리지날 해장라면이다. 먼저 북어조각 1-2개에 풋고추 1개를 넣고 노란 물이 울려 나오도록 끓인다. 우러나온 물에 스프는 반개 넣고 끓으면, 면을 넣고 면이 있었을 때쯤 파를 듬성듬성 넣는다. 달걀을 풀지 않는 것이 좋으며 넣을 경우 깨트리지 않도록 한다. 라면은 되도록 기름이 별로 없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위장에 좋을 것이다. 개운한 해장라면! 콩나물도 좀 넣으면 한마디로 GOOD!



구운 라면...?


비교적 간단한 조리법과 독특한 맛을 가지고 있으나 많은 분들이 알지 못하고 계신 히든비법이다. 새로운 맛의 라면을 즐기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 하다. 우선 네모난 라면을 준비한다. 그리고 나서 라면을 두부를 옆에서 자르듯이 반으로 쪼갠다. 라면 스프를 고르게 뿌린다. 준비가 된 라면을 전 열기에 올려놓는다. 김이 날 정도로 살짝 굽는다. 뒤집어서 한 번 더 굽는다. 그리고 나서 빠삭빠삭해진 라면구이를 냠냠 먹는다. 이 방법 외에 라면을 원형그대로 석쇠나 가스렌지의 그릴, 혹은 프라이팬에 구우면서 고추장이나 케첩 등을 발라 적당히 양념을 하면 더욱 좋다. 이때는 구운 후 역시 스프를 첨가하여 과자처럼 먹으면 된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라면강정


집에 오래된 눅눅한 라면이 있다. 먹기에는 그렇고 버리자니 아깝고.. 자~~ 그럼, 라면을 이용해 맛난 간식을 만들어 보자. 라면외에 물엿정도가 더 필요하다. 먼저 라면을 4등분하여 끓는 기름에 튀겨낸다. 튀겨낸 라면을 신문지에 깔고 짤게 부순다. 이때 기름도 뺄 수 있을 것이다. 물엿과 설탕을 넣고 주걱으로 저어 실같은 끈기가 생길 때까지 끓인다. 실같은 끈기가 생기면 불을 끄고 물엿이 빨리 굳지 않도록 샐러드유를 넣는다. 물엿이 뜨거울 때 튀겨서 잘게 부순 라면을 넣고 재빠르게 물엿과 섞는다. 비닐이나 랩을 깔고 그 위에 물엿에 버무린 라면을 깔고 모양을 반듯하게 편후 방망이로 1cm정도의 두께로 민다. 라면이 완전히 굳으면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른다. 냉동실에 보관하여 먹고 싶을 때 하나씩 꺼내 먹는다. 어렵게 보이지만 한번 만들면 쉽고 내손으로 과자를 만든다는 게 뿌듯함이 느껴질 것이다

예전에 어디선가 스크랩해뒀던글입니다 'ㅁ'
좋은주말되세요~
Posted by 상일♡순이
TAG 라면, 맛집
맛집을 찾는것도 중요하지만 좋은곳에가서 센스있게 주문하는것도 필요하지요!


[[ 밥 먹으러 가서의 멍청한 행위 27가지 ]]

좋은 써비스를 받으며 깨끗한 음식을 맛나게 먹으려는 것이 우리가 식당을 찾는 목적입니다.

의식을 해서든 무의식적으로든 자신의 행동에 따라 식당에서 같은 값으로 안좋은 식사를 하게 되는 수가 흔한데 이를 저의 멍청했던 경험에 의거해 정리해 봅니다.



※거꾸로 주문하기

식당에 대한 사전 정보가 없이 찾아 분위기도 파악을 않고 자신의 식성만을 고집하여 주문을 하는 경우 십중팔구 낭패를 보게 됩니다.

1) 함흥냉면(비빔냉면) 전문점에서 물냉면 주문하기
2) 평양냉면(물냉면) 전문점에서 비빔냉면 주문하기 : 그러나 의외로 맛나게 하는 집이 적잖습니다. 우래옥 같은..
3) 설렁탕 잘하는 집에서 된장찌개 주문하기... 짜장면 잘하는 집에서 짬뽕 시키기 등.. 예를 들자면 끝도 없겠죠. 저의 경우는 오장동함흥냉면집에서 물냉면을 주문하고는 [아니, 냉면 잘한다고 해서 와봤더니 뭐가 이 모양이야!] 하며 화를 내었던 멍청한 추억이 수십년전에 있었습니다.;;; 낯선 집에 가게 되면 주인의 추천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주로 뭘 먹나를 관찰해 보는 것이 유익합니다. 보건옥에서 그런 방법으로 삼겹살과 김치찌개, 영춘옥에서는 따귀라는 숨은 메뉴를 찾게 되었다는..
4) 돈까스 전문점에서 구색메뉴인 카레, 우동이나 돌솥비빔밥 주문하기 : 고집불통인 여자친구들이 가끔 이런 짓을 저질러 남친의 속을 끓인다. 남자들은 메뉴선택이 상대적으로 계획적이고 집요하다면 여성분들은 좀 더 충동적이어서 그러지 않을까 추측한다.


※요령 없이 주문하기

5) 설렁탕/곰탕이 메뉴에 있지만 수육은 메뉴에 없다.: 설렁탕 국물을 내려면 고기를 삶아야 하고 그러면 수육이 나오게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수육이 없다면 그 국물의 정체는 당연히 프림이나 탈지분유로 만든 것이라는 것은 당근이죠.
6) 순대국은 있는데 머릿고기 메뉴가 없다. : 같은 내용입니다.
7) 물냉면 전문이라며 수육 내지는 제육이 없다. : 역시 이런 집은 공장제품 육수(닭대가리 삶은 물)를 받아다 쓰는 집입니다. 동치미만으로 국물을 내는 집은 냉면집이 아니라 막국수집입니다. 고깃집은 남는 뼈와 부스러기로 냉면육수를 내는데 그 인건비 절약을 위해 공장제품 육수를 쓰는게 대부분입니다.
8) 신규업소인데 [몇년 묵은 김치]로 만든 요리 주문하기.:  다 구하는 방법이 있다고 업소에서 말하지만 대부분 뻥입니다.
9) 생태탕이라며 내장이 없는 집. : 아무 생각 없죠. 그물이나 낚시에 걸려 할복자살한 명태는 아닐텐데..
10) 주인이 X가지가 없으면 종업원도 본받아 버릇 없습니다. 봉변당할 확률이 높아 진다는.. 역으로 그런 종업원을 주인에게 일러 봐야 유유상종이니 접수가 안되는 수가 많죠. 써비스 엉망인 집은 애초부터 발을 끊어야 이익입니다.
11) 터미널/역전의 메뉴 이백가지인 집에서 [이 집 뭘 잘해요?] 하고 멍청하게 물어보기. : 주인일 경우 마진이 제일 좋은 넘이나 재료가 썩기 일보직전인 넘을 추천하고 종업원의 경우 만들기 쉽고 설겆이 쉬운 것으로 권합니다.
12) 고깃집에서 갈비탕 등에 들은 고기완자를 더 청해 먹기. : 전날 판매 중 손님이 남긴 고깃점의 재활용일 가능성이 큽니다.
13) 냉면/막국수집에서 닭고기살 무침을 주문해 먹기. : 역시나 손님이 남긴 찜닭을 재활용한 경우가 많습니다.
14)반찬재활용을 열심히 하는 업소에서 김치찌개나 전골류를 주문하기. : 설명이 필요 없죠.
15) [방송에 이집 나올때 보니까 재료 하나는 끝내 비법이라며 안밝히던데 그게 뭐죠?] 하고 물어보기 : 방송에서 봤을때 백색분말이었으면 미원이고갈색분말이면 다시다고 액체였으면 액상조미료일 확률이 93% 이상이다. 방송녹화분을 다시 보면 밝힌 재료들 중 조미료가 포함된 업소는 역대 방송업소 중 1% 이하이다. 뭐 이런 질문을 한다고 음식맛이 달리 나올리는 없지만 대표적인 멍청한 질문이 되겠다.
16) 종업원 부를때 할머니 보고 할머니라 부르고 아줌마 보고 아줌마라고 부르기. : 항상 한급 낮춰 불러 주는게 삶의 지혜이다. 솔직함이 멍청함과 동의어가 되는 경우. 그렇다고 아가씨 보고 (애야! 꼬마야!) 해서는 안된다. 아가씨 보다는 (학생) 이라고 부르는게 낫다.
17) 또 갈 집에서 종업원과 싸움하기. : 다음에 가면 어떻게든 보복을 당한다. 기억 못하겠지 하며 방심 마라. - 업소주인의 증언


※타이밍 어긋나게 주문하기

18) 점심시간(12~1)에 단체로 중국집에 가서 남들은 짜장짬뽕 주문하는데 혼자만 [울면] 내지는 [기스면] 주문하기. : 성질 더러운 주방장이 짜증내며 X래침 건더기를 얹어 내오기 쉽습니다. 특히나 기스면은 가능성 98%입니다. 국물도 그렇지만 면을 따로 뽑아야 하기 때문에.. 단체의 경우 9명이 짜장을 시키는데 혼자서 짬뽕을 시켜도 진짜 임자 만나면 기스면스러운 대접을 받게 되죠. 특히 소스와 국물을 미리 만들어 두는 일반짜장/짬뽕은 몰라도 주문시 마다 만들어야 하는 간짜장/삼선짬뽕의 경우 해당될 확율이 높습니다. 이상은 저의 추측이 아니라 중국집 운영경험자의 충고입니다.
19) 오전에 볶음밥 종류 시키기. : 전날 팔다 남은 밥일 확률이 되게 높습니다.
20) 점심시간 끝나고 가서 탕 종류 시키기. : 적은 국물 보충을 위해 물 붓습니다.
21) 업소 쉬는 날 전날 저녁에 가서 횟감 내지는 신선해물요리 주문하기. : 재고관리를 위해 남기다 남기다 남은 것들 처리가 됩니다. 냉동해물은 상관 없고..
22) 명절연휴/명절연휴 끝나고 이틀 이내/태풍폭풍철에 횟집가서 활어 주문. : 배가 안뜨니 양식된 넘.. 더구나 수조에서 오래 묵어 죽은 것만 못한 상태의 산송장을 먹게 됩니다. 수조가 얼마나 지저분한 것인지 알게 되면 횟집에서 활어타령은 삼가하게 됩니다. 꼭 먹고 싶으면 [오늘 뭐가 들어왔어?] 하고 확인하여 먹어준다는..
23) 마감시간에 복잡한 음식 주문하기. : 주방 퇴근이 늦어지게 되어 역시 음식에 뭔 짓을 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24) 오후 3~4시쯤 주문하기. : 점심전쟁 끝마치고 저녁 대비 쉬고 있는 주방팀을 일이인분으로 깨우게 되니 솜씨도 안나오고 개인위생도 안좋고(담배/화장실/전화 신문잡지 뒤적뒤적) 견습생 실습시간이 될 경우도 있음.
25) 주인이 업소를 비우는 경우. 당연한 이야기지만 종업원의 나태함이 돋보이게 됩니다. 전화예약시 사장과 모르는 사이더라도 (저녁때 사장님 계시냐?) 하고 물어 두는게 좋습니다. 당장 주인이 없는지 있는지 파악하는 방법은 손님이 문을 열고 들어가서 종업원들이 TV앞에 모여 있고 손님을 힐끗 쳐다 보기만 하면 그냥 나와서 다른 집을 찾는게 좋죠.
26) 동네가 다 단수/단전일때 동네 중국집에서 시켜다 먹기. : 자신이 집에서의 음식만들기 어려움(물/조명)을 업소도 똑같이 겪고 있습니다. 길어다 쓰는 물로 재료와 손을 잘 씻기나 할 것이며 촛불아래 만드는 음식이 어떻겠습니까. 귀찮아도 차 타고 밝은 동네를 찾으시길..
27) 요새 식당가서 디카를 꺼내며 폼 잔뜩 잡기. : 옛날에는 업소에 약발이 먹혔을지 몰라도 요즈음은 식파라치들 사진고발 때문에 노이로제 걸린 주인에 의해 멱살잡혀 밖으로 내동댕이 쳐질 확률이 높다. 음식사진은 몰래 공손히 찍자. 음식사진 못찍게 한다고 주인한테 투덜거리지 말자. 음식으로 돌아온다.
Posted by 상일♡순이
씨푸드 레스토랑~
리틀아일랜드 잠실점
나름 잠실 맛집?
위치는 홈플러스 잠실점 4층에 있고요~
2,8호선 잠실역 -8,9번 출구로 나와서  홈플러스로 가면됩니다~

이벤트로 12월 19일까지 평일런치가 무려무려 만원입니다!

물론 보노보노 토다이 처럼 풍부하고 맛있는 구성은 아니지만~
가격대비 훌륭한 샐러드바입니다!
회도 참치와 광어 연어 정도는 있고요 ㅎㅎ

초밥은 밥은 반쯤 걸러내고 먹는 센스!
배터지게 회와 샐러드가 먹고싶을때 정말 가볼만한 곳입니다~
Posted by 상일♡순이
덕수궁 20080808

말복에 함께한 몸보신 데이트~
우리 순이와 동글이와 나와 셋이 몸보신!

고려삼계탕(高麗蔘鷄湯)

시간이 약간 늦어서 인지~
예상과는 다르게 다행히도
줄은 안섰다~
써비스로나온 인삼주를 마시니
몸이 후끈후끈~
역시 소문의 맛집이라서
삼계탕은 정말 맛있었다~
순이랑 함께라면 머든지 맛있을려나


여기서 오늘의 맛집 고려삼계탕 집에 대해 알아보면

고려삼계탕 세종로 직영점

주소 서울 종로구 세종로 164번지
전화 737-1888
영업시간 10:00-22:00
쉬는날 설, 추석 당일
가는 방법 가는 방법 광화문 7번 출구 방향직진 별다방 지나 왼편에 간판이 보인다 8번출구 세종로길에 나와 오른편 스타벅스못가 오른편 꺽어진 길로 들어 서면 보인다.

 고려삼계탕은 1960년 서소문에 개점을 하여 삼계탕만 전문으로 2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 어려운 시절 삼계탕을 대중화 시킨 장본인 이기도 하다. 삼계탕집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이집은 일본, 동남아, 중국 관광객에게도 잘 알려진 집이다. 이집의 맛의 비결은 금산에서 재배한 4년산 금산인삼을 사용하며 닭 사육 전문 농장에서 키운 토종닭 용추로 엄선된 재료를 사용하는데 있다. 용추란 기존 삼계탕용 병아리보다 4-5일쯤 더 키워 약간 크고 살이 충분히 올라 맛이 한결 부드럽고 담백하다. 인삼, 대추, 마늘, 찹쌀, 각종 한약재를 넣고 3시간 이상 푹 고운다 또한 용추는 지방이 적고 육질이 단백해 오래 삶아도 고기가 흐물어지지 않는다.
또한 이집의 특징으로 매일 매일 삼계탕용 닭을 사입한다는 것이고 끝날 무렵 남는고기는 통닭으로 튀겨 팔아 재고를 남기지 않는다, 본점과 다른 메뉴는 오향족발이 있다는 것이다. 청와대옆 체부동에 있는 토속촌 삼계탕도 맛있는데 이 두집의 특징은 고려삼계탕은 담백하여 맛있고 토속촌은 걸죽하여 맛있다. 토속촌은 노대통령이 가는 식당으로 유명세를 더했다.
이집의 심볼은 삼족오 즉 세발 달리 까마귀이다, 얼마전 드라마 주몽에서 보았던 고구려 부터 신물로 여겨왔던 삼족오 태왕사신기에도 등장할 예정이니 그 역사는 아득히 멀다. 한자 烏(까마귀 오)라고 하는데 실은 까마귀가 아니라 검다는 뜻이다. 우리가 ‘오골계(烏骨鷄)’, ‘오죽(烏竹)’, ‘오석(烏石)하는 것 도 검다는 뜻. 검은것은 북방을 상징하고 우리나라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중국, 일본에도 있다. 울트라 닛본의 상징이기도 하다.
삼계탕 12,000원

몸보신을 하고 산책도 할겸 나선 덕수궁 데이트~
세종대왕님과 우리말을 사랑 하는 우리 ^^




Posted by 상일♡순이